고사 · 모임 · 260년
서자의 봉작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관흥
승상께서 나를 아끼시나, 몸이 그 뜻을 따르지 못하는구나.
관이
아버님, 그런 말씀은 거두십시오.
관흥
봉작은 통이 이을 것이다. 너는 그 곁을 지켜라.
관이
곁이든 앞이든, 관씨의 이름이 끊기지 않게 하겠습니다.
무슨 일이었나
260년, 촉은 관우에게 장무후라는 시호를 내렸습니다. 관우의 뒤는 관흥과 그 아들 관통이 이었고, 관통이 공주에게 장가들고도 아들 없이 죽자 관흥의 서자 관이가 봉작을 이었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관씨의 봉작은 적자가 아니라 서자의 손에서 이어졌습니다. 이름을 지키는 이가 꼭 맏이인 것은 아니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